낮엔 너무 바빠서 소식도 드문드문 듣고 멘탈 갈린 채로 지내김만 했지 울진 않았거든...(울고 싶긴 했어 ㅅㅂ)
근데 팬톡에 타팬분들도 와서 위로해주시고 티니들끼리도 으쌰으쌰하고 성화도 잘자라고 트윗 보내주니까 이제 와서 울컥한다...진짜 주책인 거 아는데ㅋㅋㅋ큐ㅠㅠㅠ진짜 이대로 트위터 들어가서 애들 얼굴 보면 룸메 앞에서 오열할 것 같아서 걍 판에만 상주중이야 지금은 좋은 얘기가 더 많아서ㅎㅎ
오늘 하루 몸도 마음도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결과적으론 서로 더 돈독해지는 계가가 된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진짜 티니들 티즈들 같이 머리채 잡힌 타팬분들도 다 넘넘 수고 많았고 잠 드는 순간만큼은 모든 짐 다 내려놓고 푹 쉬자.그럴 자격 있어 티니들 진짜 많이 힘들었으니까ㅠㅠ
여러분 영원히 티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