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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그 스토킹 오빠 쓰닌데

우선 이거 말 안 해서 미안해 ㅠ 나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살아 ㅠ (부모님은 같은시 다른구 사셔,
동생들이 나이가 너무 어려서 공부 집중이 안되서 수능 볼 때까지 잠깐 할머니 댁 에서 사는 거야) 새벽 2시에 할머니 한테 독서실 앞까지 대릴러 와달라 하는거 솔직히 너무 죄송하고 일단 트친이 옛날에 보내준 윈윈이 사진으로 스토리 올렸더니 저래 그리고 남사친들이 저 오빠랑 다 친해 ㅠ (인맥 많음 돼지육수가오충임 ㅇㅋ?) 자사고 친구들은 다 기숙사 생들이야 ㅠ 그냥 그 오빠랑 만나서 풀어볼까?ㅠ 유일하게 부탁 할 수 있는게 사촌 오빤데 요즘 공무원시험 준비 하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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