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을 하는 마피아가 마피아인데
마피아라서 마피아 게임 하는 도중에 잡혀감.jpgif
빈센조(송중기)는
극 중 마피아의 콘실리에리(고문변호사) 임
어쩌다 한국에 오게 되었고
지금은 금가프라자라는 상가의
법무법인 지푸라기에서
홍차영(전여빈)과 공조 중임
그러던 어느 날, 금가프라자의 게임의 날이라며빈센조를 데려가는 사람들
(게임의 날이라고 해서 한 달에 한 번상가 사람들끼리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하는 날이라고 함)
싫다는 빈세조를 데려가는데..........
상가 사람들이 한다는 게임은....
마! 피! 아! 게임 ㅋㅋ
"아침이 밝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필 마피아 게임에서
마피아가 되어 버린 마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빈센조 변호사, 마피아지?"
"저 마피아 아닙니다"
약간 게임 즐기는 듯한 빈센조
"맞는 것 같은데~맞는 것 같은데~"
"아니라니까요, 제가 어딜 봐서 마피압니까"
"일부러 어색하게 이러는 것 같은데요?"
"빈센조 변호사님은 마피아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때 나타난 구원투수
이 사람(극 중 안군)은 빈센조 광공임..
한 마디 하고 미소 한 번 날려주는 안군
"가만,가만, 안군이 마피아네.
봐봐, 미소가 느끼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의선상에서 제외돼서 한 숨 돌리는 마피아
"난 박새로이 짭 얘가 마피아 같애"
가운데가 짭새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 그만! 투표해야합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안한다고 빼던 빈센조씨..
제일 열심히 즐기고 계신데요?!
게임 안했으면 클날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고개 처박고 책상박수 치는 와중에
들이닥치는 사람들
"실례합니다-"
박수소리 때문에 다 묻히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례합니다!!!!!"
"빈센조 까사노씨, 누구시죠?"
"납니다. 무슨일이죠?"
"남동부지검 특수국제범죄 수사팀입니다.
당신을 살인미수 및 교사 협박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
변호인을 선임할 권리가 있으며 변명의 기회가 있고
체포 구속 적부심을 법원에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 이탈리아 마피아잖아.
그것도 콘실리에리."
"아, 아니, 예, 맞아요.
저희 찾고 있긴 한데
이거 마피아 게임하는 거에요, 게임"
지푸라기 사무장은 빈센조가 찐마피아라는 걸 모름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체포해"
진짜 체포당함;;
마피아인 거 들켜버린 마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