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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김동완 화해가 찡했던 이유

ㅇㅇ |2021.03.30 10:14
조회 25,418 |추천 91




 



서로 좋아라 했던 옛날 모습들이 겹쳐보여서









 

 



찰싹 들러붙어있던 20대










 

 



아무도 안 시켰는데 

30대 돼서도 손 잡고 다니고










 



에릭 의자 그거 김동완











 



남들이 다 모를 세월이 쌓여 있으니 그 스케일로 개싸움을 하고도 금방 화해할 수 있었을듯


에릭 동완 행쇼

신화 행쇼













+ 차분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는 듯한 에릭



 




'엄청난 세팅과 준비에 놀라서 차분한 방송이 되어버렸네요.'


유투브 라이브 차분한 방송이었다 자평한 에릭










그 방송 :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거지.. 그치..

차분이.. 저거야..

차분이란 신화의 에릭인거야... 응 맞아..

20대에 비하면 너무 다소곳하긴 했어

너무 얌전해서 중간에 졸뻔했잖아.. 절간인줄




추천수91
반대수6
베플ㅇㅇ|2021.03.31 09:29
에릭은 원래 저런사람임..ㅠㅠ 팬들 마음놓이게 화해한 모습도 인증하고 싶었을듯ㅠㅠ항상 팀과 팬을 먼저생각하는 리더ㅠㅠㅠㅠㅠ
베플ㅇㅇ|2021.03.31 10:26
따숩네 뭔가.. 신화는 평생친구같은데 투닥거려도 끝까지 같이 갔으면 좋겠다
베플|2021.03.31 09:18
ㅋㅋㅋㅋㅋ절간ㅋㅋㅋㅋ아 신화 너무 좋아 나의 10대와 20대와 이제 30대를 함께하는 오빠들 ㅜㅜ
베플|2021.03.31 11:55
신화가 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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