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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직도 안믿기냐

내가 엔시티를 파고 있다는게.. 이곳이 엔시티즌 팬톡이고 내가 그 무한확장과 초록색의 기괴한 네모네모 응원봉을 가진 엔시티의 팬이란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음 살면서 엔시티한테 관심 가진적은 슈스엠 할때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얘네 카드 나오면 구본진한테 강화시켰는데... 오프 가서 애들이 시즈니 잘 있었어요~? 하기 전까지는 얼떨떨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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