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까지 와서 응원글 써주는 타팬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버텨주고 있는 티니들한테도 너무 고마워 너희들 덕분에 나도 멘탈 단단히 잡고 있는 것 같애 어제부터 지금까지 사실 좀 힘들어서 울고 그랬는데 응원글 보니까 조금씩 힘이 난다
이제는 에이티즈가 이런 욕이나 관심 받는 것도 나중에 티즈들이 엄청 뜰거라는 액땜 같은거라고 생각할래 그렇게 믿고 싶어
암튼 다들 응원 고맙고 나랑 같이 평티니 하자 케이큐 건물 세울때까지 그 뒤로도 쭉 함께 하기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