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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거냐는 여주의 질문에 변하는 남주의 대답

ㅇㅇ |2021.03.30 15:49
조회 11,183 |추천 22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 까사노는

조직의 배신으로 이탈리아를 떠나 한국에 옴


그리고 몇년 전, 금가프라자에는 숨겨놓은 금괴를 찾고

얼른 이탈리아로 돌아가려는 빈센조는,

여주 '홍차영'(전여빈)과 공조를 하게 됨














차영 : 일 마무리 되면 떠나는 건가요?




5화

 

"상가 일 처리 마무리하고 바로 떠날겁니다.

이 나라에 큰 미련없습니다. 빨리 떠나고 싶어요."








6회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떠나야죠"











10회

 

차영 : 정말 떠날거죠?

빈센조 : ........












12회

 

차영 : 한국 떠나는 거 늦어져서 어떡해요?

빈센조 : 바벨은 계속 건재할거고 변호사님은 계속 바벨과 싸우겠죠

 

빈센조 : 기약 없는 전쟁터에 변호사님을 두고 가시 싫었어요.












 

다음에 또 물어볼 거 같은데,

그 땐 빈센조가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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