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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터지고 무슨 말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말도 안 썼었어

상황도 내 맘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나서 글 써본다
티즈 오랜 팬이라 나름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이번일이 좀 힘들긴 하더라
그래도 난 티즈 곁에 묵묵히 있을거야 
이쁘게 커가는 모습을 더 오래 볼거야 
다만 이번일로 애들이 힘들지 않았길 바랄뿐이야
우리 잘 털어내고 내일 주간아 보면서 웃자
오늘 하루도 고생했을 티니들 좋은밤 되길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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