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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여기

눈막귀막이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해
나 전본진 덕질하면서 느꼈는데 좋아하는 마음이랑 비판하는 마음은 별개로 가야함을 깨달았음
외부에서 날조까질 많은건 불쌍하고 나도 속상하지만
이것도 결국 ㅁㄱ가 빌미를 준거라 생각해서 마냥 흐린눈하고 지나갔다간 평생 찝찝하게 남았을거같음
결론은 플디가 침묵하지 않았음 좋겠다. 총공 참여할건데 제발 입장 뭐라도 내주길

캐럿 기강잡는 눈물샘자극 쿱스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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