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멸망)' 박보영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권영일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박보영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맡았다.
탁동경은 원대한 꿈 없이 살아가다가
죽음을 앞두고 진정한 삶을 살게 되는 인물로,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 중 웹소설 편집자인 박보영은 공개된 스틸컷에서
일정이 빽빽한 다이어리와 모니터를 바라보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했다.
한편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나빌레라'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