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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새 드라마 스틸컷 뜸

ㅇㅇ |2021.03.31 09:07
조회 11,918 |추천 36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멸망)' 박보영의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의 임메아리 작가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권영일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박보영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맡았다. 


탁동경은 원대한 꿈 없이 살아가다가 

죽음을 앞두고 진정한 삶을 살게 되는 인물로,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열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 중 웹소설 편집자인 박보영은 공개된 스틸컷에서 

일정이 빽빽한 다이어리와 모니터를 바라보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기도했다.



 



한편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나빌레라'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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