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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 반대할 사람들은 그 생각 안 변해.
서로 의견이 다른 걸 뭐 어떡하겠어. 그냥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대로 하자. 할 사람은 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하고.

이건 답이 없어...
계속 아래버스 가서 맞부딪히고 여기서 그거에 대해 토로해봤자 우리만 힘들다.
그냥 이제 앞으로 또 어떻게 할 지 의견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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