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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인터뷰 두번째 인터뷰

루키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멤버들이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
   온: 댄스동아리가 시작이었다. 처음 관중앞에서 환호와 응원을 받는 감정이 좋았다. 아버지가 반대했는데 오디션 합격해서 계약해야된다고 말했더니 오래 생각하시다가 허락해주셨다. 무엇인가를 하고싶다고 말한게 처음이어서 그랬던거 같다.
  케빈: 중학교때부터 콘서트를 갈 정도로 세븐틴의 팬이었는데 수차례의 오디션 끝에 T1419가 되었다.
  시안: 어릴때 TV로 무대를 보며 얼마나 재미있고 간절하면 저런 눈빛이 나올까 궁금했고 한번 해보고 싶다고 느꼈다. 중3때 더 늦으면 안될꺼 같아서 1년조금안되게 예고를 준비해서 실용무용과에 진학하면서 시작되었다.
카이리: 초등학교 1학년때 2PM의 무대를 보고 많은분들에게 꿈을 주고싶다고 생각해서 가수가 되었다.
  건우: 어릴때는 연기자가 꿈이었는데 댄스동아리에서 춤을 접한 후 흥미가 생겼다. 팔랑귀인데도 불구하고 연기보다 재미있던거는 춤이 유일했다. 부모님이 반대했는데 1년만 기다려달라고 얘기하고 수차례 이곳 저곳 오디션을 보다가 MlD엔터테인먼트에 들어와서 T1419가 되었다.
  케빈: 어릴때 팬싱을 하며 선수로 활동하다가 부상을 견디기 힘들어 중학교때 그만뒀다. 어머니가 노래를 권유하셨으나 가수보다 연기자가 더 관심이 있어서 시안과 같은 예고에서 연기과로 재학했다. 우연히 춤을 추고 흥미를 느끼고 재능도 더 있는거 같아서 재미로 오디션을 보았는데 발탁되었다. 예전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나와서도 매력에서 못 빠져나와서 시안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고 들어왔다.
노아: 어릴때 음악을 듣거나 춤추는것을 좋아했다. 꿈으로 옮길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우연히 오디션을 보고 마음먹었다. 다른회사에서도 연습생을 하기도 했지만 돌고돌아 MLD엔터테인먼트에 왔다. 3년의 기간동안 팀내에서는 최장기간 연습생생활을 했다.
레오: 삼촌이 일본에서 음악을 해서 관심이 많았다. 일본에서 k-pop이 유명해서 관심이 많았다. 외국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 오디션을 붙고 한국에 왔다.
  제로: 원래 축구선수가 꿈이었지만 부모님이 공부도 해야된다고 하셔서 축구를 그만뒀다. 빅뱅의 노래를 좋아했고 K-POP에도 관심이 많았다. 가수를 하고싶었다.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하였지만 가수가 되고싶다고 말씀드렸다. 처음에는 반대하셨지만 하고싶어하니까 허락해주셨다.
-노아가 리더가 된 이유?
노아: 최 연장자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가장 오래있었다. 맏형으로 지내다 데뷔가 정해진 후 자진했다.
-노아는 어떤 사람인가?
  시안: 자진해서 리더하겠다고 할때 다들 암목적으로 동의하고 있었다. 평소에도 리더십을 보여줬고 다들 신뢰가 있었다. 연습생 시절부터 계속 결속시키고 통솔하는 역활을 했다. 회의를 할때도 주도하는 역활을 잘 해줬다.
-키오는 어떤 막내인가?
   온: 첫인상은 볼살도 포동하고 조그만해서 아기같았다.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일본에 가서 두달정도 후에 돌아왔는데 키도 크고 젖살도 빠져서 폭풍성장해서 왔다. 노아형 나이가 되면 멋있게 자랄거 같다. 물론 지금도 아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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