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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힘들다

내가.. 중학교때 1년동안 왕따당하고 그 이후에도 눈치 많이보고 정말 힘들었어서 30분정도 먼 타지로 통학을 오ㅓㅆ어 근데 기숙사에서 적응을 못해서 일주일만에 나왔고.. 내가 첫인상이 안좋으면 다 안좋게 보는편이라 초심은 다 잊고 그렇게 싫어하던 원래지역으로 전학을 생각하게 됐어 그래서 전학 신청서 넣고 왔는데 한달정도 되니까 좀 후회돼.. 지금 있는곳은 3년동안 매일매일 30분동안 통학을 해야하는데 그럼 시험기간이나 이럴때 비효율적일거고.. 근데 전학가는곳은 몸인 편안하겠지만 정신적으로 힘들 수도 있고.. 그래서 고민중이야 너무 불안하고 솔직히 말하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싶고 너무너무 불안하고 울고싶기만해 진짜 다 포기하고싶어 너무힘들어 이렇게 무기력했던적은 처음인거같아 그래도 중학교때는 몇번씩 눈치보고 꼽먹는 거 빼고는 그래도 3학년때는 꽤 괜찮았던거 같아 근데 ㅈㅁ짜 또 중학교1학년때 처럼 될까봐 너무 무섭고 안 그런다는 거 아는데 또 혼자될까봐 불안하고 진짜 다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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