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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디도 고생하는 거 아는데

뭔가 항상 일처리가 아쉬움.

회사 차원에서 조금만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조금만 더 예방하면 일이 빨리 끝날 것 같은데....
논란 꼼꼼하게 살피고 반응하는 거 좋지. 근데 일단 요즘 같이 와전도 빨리되고 기사도 자극적으로 퍼져서 대중들이 확 욕하다가 또 빠르게 식는 시대에는 최대한 빠른 대처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음..
확인 중이라는 진행상황만 알려줘도 이렇게 안달복달 피드백 내는지 안 내는지 온갖 궁예에 감정소모 시간낭비 안 해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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