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은 이제 중학교 3학년 되는데 피부도 하얗고 얼굴은 주먹 만한데다가 눈도 크고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화장 안해도 이뻐보이고 눈코입 오목조목하고 귀여운데 고등학교 2학년되는 남동생은 태어날 때부터 까무잡잡하고 피부도 __창나서 볼때마다 진짜 후려치고 싶다;; 여동생이 특성화고 미용으로 간대서 관리 자주 해주는 것 같은데 어떻게 좋아지지가 않냐 진짜 피 섞인게 맞나 싶다,,, 맨날 주짓수 한다고 막내한테 기술 쓰고 밤마다 운동 쳐 하는 거 꼴 뵈기 싫어 죽겠다 진짜... 진짜 남매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냐? 여동생 보면 힐링 되는데 남동생만 보면 왜 줘패고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