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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시간 이상으로 다녀온 니스로서

2화인가 보다가 예매한 거 취소 유혹도 느꼈었는데
힘들게 날짜 만들어서 갈 수 있게 된 거였거든.. 그래서
아깝기도 하고 주찬이라도 실물 보는 게 어디냐며 다녀왔는데..

현장에서는 재밌고 즐거웠어..
주찬이가 노래도 많이 불러줬고 배우님들도 애드리브 알찼고..
진짜 많이 웃고 박수 치고 그래서
댈찌 브이앱 말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 왔어

아쉬운 건 댈찌랑 승민이가 저 뒤에 멀리, 선글라스까지 끼고 앉아서 실물 본 것 같지도 않아서 ㅠㅠ 그게 안타까웠지..

공연 전체적으론 만족스러웠어..
남은 공연은 방구석 1열로 볼거라 또 어떨지는 모르겠다 ㅋㅋ


어찌됐든 주찬이가 많이 걱정하며 준비하는 무대니까 마지막회까지 주찬이도 화이팅 니스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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