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화까지 보고 name of love 듣는데 진짜 야밤에 마음 찢어질것같음 이거 그냥 에렌이 작사한거 아니냐고... 에렌은 그냥 자유를 찾고 싶었을뿐인데....너무 멀리와버렸어 다들....아 제발 누가 침대방구석과몰입 멈춰줄사람... 나 진심 듣다가 너무 마음 아프고 눈물나서 잠 다 달아남...
138화까지 보고 name of love 듣는데 진짜 야밤에 마음 찢어질것같음 이거 그냥 에렌이 작사한거 아니냐고... 에렌은 그냥 자유를 찾고 싶었을뿐인데....너무 멀리와버렸어 다들....아 제발 누가 침대방구석과몰입 멈춰줄사람... 나 진심 듣다가 너무 마음 아프고 눈물나서 잠 다 달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