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톡선 산이 글 있잖아.. 그 미친년이 움짤 달라고 했을때 내가 제일 처음 댓글 달았거든 에이티즈 언급 오랜만에 보기도 했고 우리 사니 잘하는거 그냥 다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근데 저딴 쓰레기같은 글 쓸 줄은 몰랐어 그리고 그게 톡선 1위까지 갈줄은 정말 몰랐고 ㅠㅠㅠ 저 글 조회수 얼마 안됐을때 댓글만 쓰고 판 계속 안들어왔는데 아침에 톡선 가있는거 보고 너무 놀랐어 추천수 보고도 충격먹었고.. 산이 최애 아니라 움짤 많이 없어서 서치해서까지 거의 10개가량 댓글썼는데 내가 움짤 안줬으면 저런글 안썼을거라 생각하니까 죄책감 들고 눈물나온다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 어떡하면 좋아 진짜 ....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