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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남녀사이

ㅇㅇ |2021.04.02 14:06
조회 3,764 |추천 6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할게요

손님으로 오신 여자분이 무거운거 들고

팔이 아프다고 주저 앉으시길래..

제가 이쁜이 아가씨 손 줘보세요. 하고

손마사지 해드리고 웃으시는거 같아

제번호를 주려고 번호교환 할까요? 하하

활짝 웃었는데 아뿔사..

너 누구야 뭐하는거야!!!

라며 따귀를 치십니다....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데 무슨 일인가요

ㅠㅠㅠㅠ

?
추천수6
반대수2
베플|2021.04.02 14:11
성추행이자나
베플ㅇㅇ|2021.04.02 14:07
어이없어 실소한듯
베플ㅇㅇ|2021.04.02 14:07
조만간 빽차옴 자리 떠라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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