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영화<베오울프, 플라이미투더문, 폴라익스프레스>와 FULL 리얼D영화<잃어버린세계를찾아서3D>
리얼D와 3D의 차이점.
만약 리얼D를 빨란유리와 파란유리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완벽하게 다른것이다.
왜냐하면 리얼D라는것은 디지털기술이기 때문이다. 두개의 이미지(오른쪽눈의 이미지와 왼쪽눈의 이미지)
를 완벽하게 구분해낼수있어~ 두통이나 눈의 피로없이 새로운 매우 현실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낼수있다.
이런 기법이 도입된영화는 이번 잃어버린세계가 최초로 풀 리얼D로 제작이 되었다.
그리고 이런영화를 극장이아닌 불법다운받아본다면 영화의 재미가 크게떨어질것이다.
베오울프
장르 - 애니메이션, 모험, 드라마, 판타지
개봉 - 2007.11.14
출연 - 로버트 저메키스 레이 윈스톤(베오울프 목소리)
줄거리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 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은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납치해가는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이때 젊은 용사 하나가 바다를 건너 그들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다. 그는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 그가 맞서야 하는 괴물은 인간 세계를 장악하려는 마녀와 온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절대악과 손잡은 왕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그렌델이었다. 이제 인간을 위해 그들에 맞서 전설의 황금보검을 손에 쥔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 그에게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고 그가 가는 길 앞에는 거대한 시련이 예정되어 있는데…
플라이 미 투 더 문
장르 - 애니메이션, 가족, 모험
개봉 - 2008.10.30
출연 - 벤 스테이센 트레버 개그넌(내트 목소리), 필립 볼든(아이큐 목소리), 데이빗 고어(스쿠터 목소리)
줄거리
항상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모험심 넘치는 완소훈남 ‘내트’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의 모험담을 들으면서 언젠가는 반드시 저 하늘 위의 달나라에 가보겠다고 마음 먹는다. 우연히 인류 최초의 역사적인 달나라 탐험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들은 ‘내트’는 먹을 것 앞에서 진정한 행복함을 느끼는 식신계의 절대강자 ‘스쿠터’, 그리고 IQ 430의 똑똑함을 자랑하는 천재소년 ‘아이큐’와 함께 부모님 몰래 다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인류 최초의 아찔한 모험에 몸을 싣는다.
새로운 세상에서 춤도 추고, 먹어 보지 못했던 달콤한 음식들로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못 말리는 삼총사보다 먼저 달나라 모험을 가려고 했던 욕심 많은 ‘풉체프’와 그의 첩보원 ‘이고르’의 방해 공작은 삼총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임승차한 인류 최초의 달착륙선도 위험천만한 기기 고장을 일으키며 달나라 모험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과연, ‘내트’, ‘스쿠터’, ‘아이큐’, 이들 못 말리는 삼총사는 꿈꿔왔던 달나라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폴라익스프레스
장르 - 애니메이션, 가족, 판타지
개봉 - 2006.01.20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 브렌단 킹, 마이클 제터, 크리스 코폴라, 줄렌 레니
줄거리
눈 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한 소년이 잠에서 깨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산타의 썰매소리!! '과연 내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자정을 5분 남겨둔 시각, 갑자기 들리는 굉음에 소년은 화들짝 놀라 유리창의 성에를 닦고 밖을 내다보니 눈 앞에서 펼쳐진 건 너무나 놀라운 광경! 검은색 기차가 거친 엔진소리를 내뿜으며 그의 집 앞에 멈춰서는 것이 아닌가?
소년은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뛰어나간다. 기차의 차장은 소년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말을 건넨다. '탈 거니?' '어디로 가는 거죠?' 소년이 묻자 차장은 대답한다. '물론 북극으로 가는 거지. 이건 북극행 특급열차 폴라 익스프레스야!' 소년은 폴라 익스프레스를 타고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여행길에서 소년은 인생의 놀라운 신비를 발견하면서 차츰 자아를 찾게 되는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3D
장르 - 모험, 가족, 판타지, 액션, SF
개봉 - 2008.12.18
감독 - 에릭 브레빅
출연 - 브렌든 프레이저(지질학자, 트레버 앤더슨), 조쉬 허처슨(숀 앤더슨)
줄거리
1억 5천만년전 사라졌던 세상이 살아난다
지질학자인 트레버(브렌든 프레이저)는 실종된 형의 오래된 상자 속에서 우연히 <지구 속 여행>이라는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된다. 책 속에 남겨진 암호가 형의 실종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라고 여긴 트레버는 조카 샘과 함께 형의 자취를 따라 아이슬란드로 떠난다. 그 곳에서 만난 미모의 산악가이드 한나(애니타 브리엠)의 도움으로 사화산에 오르지만 급작스런 기후 변화로 동굴에 갇히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지구 중심 세계로 통하는 빅 홀로 빠지게 되는데…
아무도 가 본적 없는 지구 속 세상, 황홀한 경관에 넋을 잃지만 그 곳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모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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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의 3D영화와 1편의 리얼D영화의 차이점.!
이렇게 3D기법이 들어간 3편의 영화 < 베오울프, 폴라익스프레스, 플라이미투더문>와 Full 리얼D기법이 들어간 영화 <잃어버린세계를찾아서>를 봤을때.
차이점을 더 찾을수있다. 앞서말한 3D영화 세편은 실제의 인물이 아닌 실제인물같은 가상의 인물이 등장거나 혹은 실제인물이 존재하지 않는 영화이다.
그 예로 장르의 구분을 보았을때 앞서 말한 3편의 영화에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포함된다. 그말은 실사보다는 그래픽영화에 가깝다라는 증거이다.
하지만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것은 곧! 3D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영화라는 소리다.
또다른 차이점. 제임스 카메론의 퓨전카메라 시스템.!
눈으로 보는 이미지에 깊이와 원근감과 입체감이 나타나는 것은 두 눈으로 사물의 차이를 보기때문이다. 이 경우 퓨전 카메라 시스템은 두 눈이 멀어지기도 하고 가까워지기도 하면서, 스크린에 보이는 대상과 관객 사이의 입체적인 거리를 조율할 수 있다. 따라서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으면, 실제로 눈 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제음스 카메론의 '퓨전 시스템' 카메라는 두 대의 HD 카메라를 6.3cm 정도 간격을 두고 셋팅하되, 필요에 따라 앵글 변화가 가능하게 만든 것으로, 가까이 있는 사물을 볼 때 가운데로 모이는 인간의 눈을 모방한 것.
그동안 많은 작품들이 3D로 제작되며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다수의 작품들은 2D와 3D를 혼용하는 방식으로 주로 제작되었는데 특히 2007년 개봉한 '로버트 저메키스'감독의 <베오울프>는 부분 3D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10월30일에 개봉한 '벤 스테이센'감독의 3D애니메이션 영화 <플라이 미투 더 문>도 3D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영화<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부분 3D영화가 아니라 전편 실사 리얼D 영화로 영화사상 최초의 신기술을 사용해 의의가 싶을 뿐 아니라 영화관에서 꼭 봐야만 하는 블로버스터로 인식되면서 벌써부터 관객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표현의 한계를 넘어선 기념비적 작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원작 <지구 속 여행>의 저자 '쥘 베른'은 당시 생각할 수 없었던 미지의 세계들을 소설로 집필 해오며 SF 소설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다.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의 많은 소설들이 수많은 영화와 TV시리즈로 제작되면 꾸준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왔지만 상상력과 기술력의 부족으로 표현의 한계에 부딪히곤 했다. 따라서 비주얼의 혁명가 에릭 브레빅의 연출로 탄생한 이번 영화는 헐리우드 신기술의 결정체로 '쥘 베른'의 경이로운 세계를 재연, 주목받고 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캐리비안의 해적>의 액션 어드벤처의 흥행 신화를 이어갈 영화<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반지의 제왕>시리즈로 유명한 J.R.R 톨킨보다도 100여년이나 앞서 미지의 세계를 보여준 쥘베른의 고전 <지구 속 여행>을 영화화 했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캐리비안의 해적>,<스타워즈>의 최강의 제작군단이 최첨단 기술력으로 제작, 화제가 되고있다. 특히, 지난 14일 영화 예매 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예고편이 공개되자 마자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외에도 트레버역의 브랜든 프레이저가 2008년 최고의 액션 히어로로 선정되는 등 개봉 전부터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2월 성수기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영화는 폭넓은 관객층을 포용하기에 또 좋은 영화라고 나는 말한다. 올면말엔 연인과 친구끼리도 좋지만 오랫만에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영화를 보면서 수다를 나누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S 소심한 공통점.!
또 이 4편의 영화의 공통점이있다면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영상미를 갖추고있으며(전혀 어색하지않다는 말)
또 한가지. 이 영화들은 극장에서 봐야지만 그영화 제대로 볼수있는것이다.
3D영화<베오울프, 플라이미투더문, 폴라익스프레스>와 FULL 리얼D영화<잃어버린세계를찾아서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