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났는데 댓글 많이 달려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돼지 진행형이니 뭐니 하시는데 걷기운동(10000보 이상)도 자주 하고 지금은 안 가지만 헬스도 다니고 그랬어요 그 부분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 ㅋㅋ
+++ 그리고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란 말에 부정적이신 분 있는데 제가 말 하는 건 이렇게 열심히 사는 이유도 곧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함이고 +a로 자기계발 등을 한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의식주라 함은 부족한 거 없이, 펑펑까진 아니더라도 한 번 사는 인생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좋은데 놀러다니면서 쓰는 걸 얘기하구요.
자존감이 낮니 뭐니 하시는데 뭐 자존감이 낮을 순 있지만
그런 말 하시는 님들 보다는 높을 거 같아요!!
미래에 하고 싶은 것도 있고 제 앞길은 제가 헤쳐 나갈게요 :)
+++ 진심어린 조언 전부 달게 받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채널이랑 안 맞지만 다양한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거 같아 글 올려요..
저는 갓 20살 된 대학생 이에요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 있어요
대학교도 올 비대면이라 집에만 있거든요...
코로나 터진뒤로(슴살 돼서) 술먹으러 나간적 딱 한 번 있고
친구들도 안 만나요...
담배도 안 하고 술도 안 해요 남자친구도 없어요...ㅎ
그런데 !!! 카드 내역만 보면 60-70은 기본으로 찍혀 있어요
95%이상은 다 식비구요...
아, 배달음식 자주 먹어요 ㅠㅠㅠ 맨날 시켜먹구..
점심 저녁 거의 다 밖에서 사 먹고 + 음료까지 시켜요
(오해할까봐 말씀 드리지만 오로지 제가 먹는 거에요..)
평소에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긴 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먹는데 돈 아끼지 말자”
그치만 ㅠ 카드 내역 볼 때 마다 이게 맞나..?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너무 과소비 하는 거 맞죠..?
가계부라도 작성 해 볼까요 ㅠ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뚱땡이니 그만 쳐먹어라니 뭐니 이런 말 안받아요
뚱뚱한 편 아니고 딱 ! 정상체중 입니다(49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