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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에서 세상의 비밀을 알게되었을때 어땟을까

진짜 허무했겠지..지금까지 몇만명의 사람이 죽엇는데
어떻게든 안 비밀은 "세상은 멸망따위 하지않았다"..
나같으면 그냥 미쳐버렸을듯 세상은 미친거라고 말하면서
'적은 누구였나'를계속 웅얼거릴거같고..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리도 싸워왔는가란 생각이 계속 듬..에렌이 거인이 되었을때부터 퍼즐조각을 조금씩조금씩 맞춰나갔지..바다를 보고 나서 세상의 잔혹함을 깨닫고 나서야 1부가 완성된거..

2부에서는 똑같지만 정반대의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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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하니 과몰입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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