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방송에 소개된 우리나라의 정말 얼굴들기 부끄러운 현장입니다.
'망루투쟁'이라 불리운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옛 승당마을 주민들이 강제철거를 막기 위해 세운 망루에서 불대포에 맞서 싸우다가 저런 험한꼴을 당했다고 하네요.
이런 가슴답답한 현실이 외국방송에까지 소개되었다고하니,
대한민국의 국민 한사람으로서 . 이런 현실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더이상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무엇이 됐던간에, 어떤 일이 일어났던지, 사람의 목숨은 제일 소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