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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

그냥 난 얘한테 좀 많이 고마움..
맨날 오면서도 우리 기다리는 거 알아서 그런지 오늘 늦어서 미안하다며..
바빠서 하루이틀 안 온 걸 자기가 요즘 너무 안 와서 미안하다며..
진짜 빠순이들 다 지들 본진한테 진심이고 인생 바치고 의지 하겠지만 진짜 위로해주고 옆에 있고 그러는 건 투바투 얘네가 찐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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