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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던 스키즈가

방황하던 스키즈가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찾기위해 자신의 길을 만들어갔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던 중 찾았던 단서들은 단서가 아니라 덫이었고 그 덫을 태우자 비로소 자신의 자아를 찾아 신메뉴,진정한 인생을 만난거네...대박...내가 해석한게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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