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젠가 한 번은 터질 문제였음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따지면 결국 원인은 파트분배랑 여러 사건에서부터 비롯된 차별 문제인 거지...

프로모션 얘기는 동감함. 그리고 팬덤 분위기도 준이 때는 이렇게까지 화제성있지는 않았었고. 첫 솔로 앨범이다보니 준프들이 속상해하고 서양수박에 음원까지 나오는데 스밍 분위기 없는 거 문제제기한 것까지 봄.

하지만 그게 타멤 믹스테잎이랑 비교하기에는 크게 무리가 있는 게

1. 코로나 때문에 중국활동 무리
2. 올해 초부터 이슈된 김치, 한복, 역사 등 한중 문화 갈등 문제로 국민정서상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았음

그렇기 때문에 중국 멤버의 중국어로된 솔로 앨범을 한국에서 크게 홍보해주기도 힘들었던 것임. 중국 아이돌이 중국어로 수상소감한 것도 까이는 마당에 중국어 노래 홍보는 불 지피는 꼴임..

3. 대신 음반/음원으로 솔로 앨범을 내고 호시는 믹스테잎 개념으로 활동하게 된 것 같은데, 호시 믹스테잎은 국내에서 가장 쉽게 성적화할 수 있는 서양수박에 음원을 발매하지 않는 대신 호시가 직접 뮤비 감독이랑 컨택하고 요청해서 음방까지 이루어 진 케이스임..


솔직히 올팬기조 강한 세븐틴이라 호시가 더 욕심내서 솔로 앨범을 냈어도 성적 좋았을 거임. 근데 믹스테잎으로 사린 이유는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 제일 큰 수입원인 오프를 진행할 수 있는 게X, 애초에 세븐틴은 입대도 멀었고 개인활동 최소화 하는 시스템, 게다가 미국진출까지 하는 마당에 팀활동이 중요한 시긴데 벌써 솔로에 힘 실어주기에는 섣부르다고 판단한 것 같음. 대부분의 엔터가 팀 활동이 잘될 때 솔로를 내진 않듯 합리적인 판단이고... 호시 믹스테잎은 앞으로 개인활동에 시동 걸어주는 역할인듯. 팀활동에 집중할 거지만 개인의 음악적 욕심과 활동은 이렇게 나올 거예요. 이런 식으로.

근데 중멤 팬들은 전부터 이런저런 많이 참아왔고, 비교가 극명하게 될 수밖에 없는 개인활동에서 서운한 게 터진듯. 그래도 타멤 패는 건 악개밖에 안 됨... 홋프도 아니고 준프도 아닌데 입장 이해감 전부.. 그냥 확실히 플디가 중멤 대우가 좋은 편은 아니었음. 개인적인 생각임. 그래도 문제되면 말해줘 지울게
추천수92
반대수2
베플ㅇㅇ|2021.04.04 01:32
내말 그말임 이번 솔로곡 회사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했다고봄......... 뮤비 차이는 애초에 발라드와 댄스에서 나올 수 있는 영상거리는 차이가 있고 그렇다고 준휘 뮤비를 맘대로 찍은건 또 아닌거 같음 비하인드보면 자기 의견 피력한거 나옴 야외에서 찍고싶다 해서 찍은거 보면... 근데 또 회사가 잘 했다고는 못함... 차별이 없었던건 아니니까..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