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노래가 분명 슬픈 음이 아닌데도 슬퍼.. 글구 노래마다 그 장면이랑 분위기가 바로 몸으로 전해진다 해야하나? 노래 들으면 노래에 담긴 기억이 나한테 전해지면서 전율 느껴져ㅜ 방금 Rittai Kidou 듣다가 월마리아 탈환 작전 떠올라서 적어본다.. Vogel im Kafig도 추천
모든 노래가 분명 슬픈 음이 아닌데도 슬퍼.. 글구 노래마다 그 장면이랑 분위기가 바로 몸으로 전해진다 해야하나? 노래 들으면 노래에 담긴 기억이 나한테 전해지면서 전율 느껴져ㅜ 방금 Rittai Kidou 듣다가 월마리아 탈환 작전 떠올라서 적어본다.. Vogel im Kafig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