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독 뒷북이 심하다해야하나 추팔을 자주한다 해야하나.. 컴백하고 노래 나오면 당연히 좋긴해 좋은 노래들도 너무 많고 음방도 챙겨보는데 대부분 노래 다 활동 끝나고 더 애정이 생김. .. .. 노래도 더 좋게 느껴지고 가사도 곱씹어보고 의상도 자세히 뜯어보고 막 그럼.... 요즘 리부트 앨범이 그래.... 느껴져랑 쉬즈마이걸이랑 도망가지마 솔직히 당시에도 좋긴했는데 엄청좋다까진 아니엇거든? 요즘 진짜 미치겠어 노래 비트며 가사며 너무 좋아서 눈물흘려..... 노래들으면 그때 당시가 생각나서 그런가... 데뷔앨범 들으면 애들 데뷔때가 생각나고.. 다신 돌아오지 않을 딱 2017,18,19년의 애들이니까 좀 더 아쉽고 곱씹고싶고 그런 것 같아.. 내가 좀 추억같은걸 소중하게 생각하는편이라..... 컨텐츠도 옛날꺼보면 좀 은은해지는거 잇지...? 맨날 아쉬워하니까 이젠 좀 더 활동시기에 열심히 후회없을만큼 즐겨봐야겠어...! 그냥 이 새벽에 함 주저리 말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