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힘든 거 못 느꼈거든? 근데 조카 바빠서 힘들다고 울 시간도 안 주는 거였음 긱사 퇴사하고 집 와서 좀 쉴 틈 생기니까 눈물 나더라 ㅎ.. 걍 넋두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