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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다니는데 그동안은

힘든 거 못 느꼈거든? 근데 조카 바빠서 힘들다고 울 시간도 안 주는 거였음 긱사 퇴사하고 집 와서 좀 쉴 틈 생기니까 눈물 나더라 ㅎ.. 걍 넋두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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