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는 월에 10만원 정도받고 네이버 쇼핑몰 쪽에 도움을 주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하고 있는일은 저분들을 서포트 하면서 사무직하는 업무입니다 ㅎㅎ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나 사랑하는 가족과 사람한테는 아직 어린 애같은 나이라서 좀만 버텨라 하는데
제가 실수를 안함으로써도 상대 거래처가 여러 차례 잘 설명을 해줘도 처음에는 알았다 하면서 믿고 따라와주고 격려해주시는 거래처도 있는 방면
처음에는 네 < 하면서 알았다 해도 일을 도와줌으로써 거래처에서 실수를 하면서 그분들 , 거래처분들에게는 사소한 실수인데
현실로는 일을 도와주는 저와 직원들에게는 좀 큰 돌덩어리 정도라서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도 자칫하면 안 좋은 문제라서 저희가 하는 일은 저와 회사 측은 물론 7정도 일을 해야 한다면 거래처 ( 쇼핑몰 ) 도 최대 3 , 나이 드신 분들도 맡긴다 하여도 1을 하여야 일도 잘 돌아가고 , 원활하게 서포트가 들어가는데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는거 알지만 카카오톡이나 통화상으로 여러번 아주머니,할아버지,아저씨 이런 분들 특성상 녹음을 하여도 잊을 수가 있고 내가 언제 그랬냐 할 수 있기에 녹음을 여러 차례하고 단톡방을 만들어서 캡쳐를 항시 해서 보여주는데도
( 남에게 해를 주는 일도 아니고 , 실제로도 몸이 불편하셧 던 분들도 잘해주고 계셔서 거래 기간 동안 성과도 있어서 명절에 손편지와 선물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거나 싸움닭같은 분들에게는 본인들이 아무리 글을 잘써주고 설명을 안해도 안 읽고 무소용이고 보여준다 하여도 어쩌라고요 , 하면서 욕하듯이 막말을 통화상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
어제는 유일하게 안식처가 되는 사람인 남자 친구 앞에서 거래처 본인이 통화는 물론 카톡으로도 남겨줌으로써도 본인이 실수를 함으로써도 욕을 하는거처럼 왜 불쌍한 척하냐?
소리 지르는데 이런 일을 당함으로써 남자 친구가 이런 모습보고 싫어하면 어쩌지하고 늘 불안해하면 하는 습관 처럼 손톱 뜯는데 남자 친구는 내가 욕해줄까?,너 이렇게 착한데 범죄자들이 왜이렇게 많냐하고 안아주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점은 거래처가 남직원이 누님누님하고 제가 상처 받은거 알고 마무리 지을려고 전화하니깐
그제서야 카톡은 지금 다시 봤고 , 아이폰이 녹음이 안되어서 몰랏다하고 ( 여전히 제가 나이가 어리고 주말에 일을 안한다고 틱틱거림.. ) 비가 와서 기분이 안 좋았다는 이유로 그랬다고 이해해달라 하였습니다..
늘 어려 보이는데 고생한다고 하시는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이 큰데 자기들이 귀찮다고 안보고 , 난독증이다 , 나 바빳는데? 하면서 실수하고 나서 저를 욕하고 그러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에 상처 입어 가네..하는데 아버지도 심근 경색이 있었어서 그런가 어느 순간 가슴도 아프고 , 누가 욕을 하지 않았음으로써도 가만히 있는데 불안함에 손톱에 피가나도 뜯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 헌신해주는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항상가서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얼굴도 안보는 사람들에게 상처 받고 몸이 망가져감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일을 쉴까 하고 있는데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는 제가 어리광을 부리는걸까요??
제가 조금이라도 엄살 부리는거라면 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