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활동이 원활할 수 있는 때라면 훨씬 밀어줬겠지만
솔직히 언어적 이유 때문에 소속사 자체 컨텐츠 안이라는
한계점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냐
소속사 자체적 컨텐츠 안에서는 최대한 컨텐츠를 내놨다고 생각함..
ㅍㄷ가 준이라는 솔로가수를 소속가수로 두고 있다면 다 무릅쓰고서라도 했을 수도 있지만
결국 제일 크게 가치를 둬야하는 건 세븐틴이니까 그 사이에서 줄을 타는 수 밖에 없지..
그래도 아쉽고 그럴 순 있다고 치자
근데 이 문제로 타멤을 조롱하고 멤버들 사이를 궁예한다?
사실 이건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은게 아니고 걍 이때싶 욕하고 싶은 거라고 밖에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