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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텔레비전 소리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ㅇㅇ |2021.04.04 13:45
조회 533 |추천 0
여기가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하여 여기다 씁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 티비소리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아요
저는 20살 직장인이고 엄마랑 같이 사는중입니다. 아빠랑은 기러기가족?입니다 고등학교는 기숙사를 썼어서 그땐 문제의 심각성을 몰랐어요

엄마가 티비를 보시는데 소리를 28~9까지 키워서 보세요..
방에서 이어폰끼고 있어도 통과되어 들릴정도입니다..
이제 트로트 노래만 들어도 짜증이 치밀어올라요
엄마한테 퇴근하고 좀 쉬게 조금만 (5~6정도)줄여 보면 안되겠냐 물어도 화내시구요, 엄마 청각병원 좀 같이 가보자 해도 화내세요.. 황당한건 저번에 엄마 화장실을 잠깐 갔을때 몰래 4칸정도 줄여놨었거든요? 근데 모르시고 편하게 보시네요? 왜 자꾸 큰소리를 고집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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