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서운하고 속상해 홍보 차이나는 것도 슬프고 그런데 쩔 수 없다는걸 왜 모르냐고.... 도대체 한국에서 중국활동을 어케 더 홍보를 바라냐고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선까지 했다고 본다 그리고 댄스와 발라드의 차이를 생각도 안하고 컨텐츠 차이가 있네 뭐네 하는지 도무지 이해 안감 거기에다가 이게 예전부터 있던일들이 곪고 곪마서 터졌다곤 말 못해 작년에 실트 총공하고 그 이후로 괜찮아진거 같아보임 내눈에는 근데 대체 뭘 더 바라고 그 부분을 주기적으로 얘기를 하는건 걍 차별받는 애라고 자기들이 프레임 씌우는거 밖에 안보이고 욕심임... 진짜 차별은 애가 하고 싶은거 못하게 막고 다른 멤버들은 하고싶은 다 시켜주는게 차별이지... 그래서 준휘 하고싶은거 막았냐고.... 아니잖아 다 해줬잖아 애초에... 중구ㄱ은 공산주의인데ㅇㅌㅂ도 짹도 다 막혀있는 나라인데 우리가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거임...
물론 속상함의 대한 의견 표출은 자유임 근데 그게 도를 넘어서 총공꺼지 하는건 진짜 뇌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