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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찌 말이야...

뭔가 나도 모르게 댈찌한텐 의지하는게 있는거 같음...큰오빠 느낌이랄까??? 그 워너비 게릴라 콘서트 인터뷰 영상 보니까 댈찌랑 성윤이 인터뷰 영상 썸네일에 골차랑 니스들의 정신적 지주 이렇게 되어있던디....완전 공감됐어.....뭔가 큰 고민 생기거나 힘든 일 생기면 댈찌한테 털어놓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나만 그래?? 근데 한편으로는 댈찌가 혼자서 너무 큰 짐을 짊어드려고 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구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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