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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는 마트배송(방탈죄송)

쓰니 |2021.04.04 20:09
조회 321 |추천 2
우리동네 마트가 걸어서 갈수있는데가 사라졌습니다.L마트가 작년에 재정문제로 몇군데 없애겠다하더니 울동네 마트가 사라졌네요.뚜벅이라 남편과 토요일 차를 타고 가던지 인터넷배송을 해야 1주일 먹고사는데 주말에 마트가면 주차 할 곳이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엄청나 배송을 주로하려고 하는데 품절상품이 있을경우 대체상품 받겠다고 했음에도 상품 품절이라고 결재취소만 하고 배송을 합니다.이전에 없어지기전 L마트 G점은 상품이 없을때 전화가 와서 OO이없는데 다른거XX로 보내드릴까요? 하고 물어보고 대체상품을 항상 선택하게 해줬는데 여기 D점은 그런것도 없이..대체상품은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고 품절로만 해 버리네요.이번에는 별것도 아닙니다. 바나나, 요구르트, 새우깡..이런것도 상품이 없다고 취소를 하네요.바나나는 아침마다 요플레로 만들어 먹어서 매주 사는 상품인데 마트에 설마 바나나가 1개도 없었겠습니까. 요구르트가 1도 없었겠습니까 새우깡 없으면 다른 감자깡이라도 보내주면 되지 무슨 전쟁통도 아니고 매대에 널리고 널린게 과자고 요구르트인데 그 제품 없다고 일방적으로 취소해 버리는게 너무 화가나네요.적어도 품절일 경우 고객에게 배송하기 전에 다른 제품이라도 선택할수 있는 시간이라도 주면 좋겠는데 품절 톡을 보내고 10분도 안되서 다른 상품은 집으로 배달을 합니다.열심히 땀내서 배송한 기사분에게 화를 낼수도 없고 고객센터 문의하면 어쩔수없다라는 글만 적어주고...다시 주문하려해도 4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 세가지 주문하고 배송비를 내기도 그렇고 지하철타고 다시 마트를 가야하는 번거로운일이 생기는데...그냥 내일 아침부턴 바나나없이 가족들 요플레를 어떻게 만들어줄까 고민이 되고 그래서 주절거리다 갑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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