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훈련병부터 보다 보니까 심리 변화나 성장한 거 등등 거의 다 알게 되고 그러니까 진짜 그냥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서 인간적으로 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정이 들어 버렸음.. 특히 엘빈, 리바이랑 쟝.. 쟝은 진짜 원래 헌병단 지원하던 이기적인 애에서 지금은 가장 인간적인 캐다 보니까 너무 애틋해짐.. 진짜 너어무 사랑해
얘네 훈련병부터 보다 보니까 심리 변화나 성장한 거 등등 거의 다 알게 되고 그러니까 진짜 그냥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서 인간적으로 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정이 들어 버렸음.. 특히 엘빈, 리바이랑 쟝.. 쟝은 진짜 원래 헌병단 지원하던 이기적인 애에서 지금은 가장 인간적인 캐다 보니까 너무 애틋해짐.. 진짜 너어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