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쥐디 얘기 하고 있었는데 같은 반 애가 지나가면서 쥐디 약쟁ㅋ이 뭐라뭐라하면서 감ㅋㅋ 개빡쳐서 말 왜 그 따구로 하냐고 했는데 또 혹시 모르지~~~~~ 거리면서 욕함(기분상할 것 같아서 내용은 말 안할게)
한 2일 말걸어도 쌩까고 내자리 와도 무시했는데 금요일에 애들이랑 이야기 하고 있는데 내 자리와서 ㅇㅇ아 화났어? 이카면서 계속 물어봄ㅋㅋ...
그리고 아까 페메로 ㅈㄴ 장문 사과문왔다ㅋㅋ...
멘탈이 강화되는 계기가 된 것같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