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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아까 머리감는데

우리집 화장실불이 2개란말여 그냥 평범한 조명?이랑 하나는 작은거 ?..라해야하나 암튼 너무 눈부셔서 작은거 키고 했는데 갑자기 찻집그거 생각나서 좀 무서웠늠 ;;;; 어제 어떤 병사가 무섭다고 글올린게 떠올라서 갑자기 등골이오싹해짐 졸려서 말 개많아짐 머라는지 나도 모르겜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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