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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멜로디 그리웠다

오늘 학교에서 진짜 우리 학교 단체로 2016년 비투비 기도 컴백 때로 간 줄.... 1,2,3학년 단체로 너를 기도했어~! 이러고 다니고 랩하고.......근데 우리 학교에 멜로디는 나밖에 없다는 거야...이 사건의 시작은 오늘 아침에 쌤이 나 방송부여서 아무 음악이나 틀라고 하셔서 내가 그냥 기도 듣고 싶어서 틀었지 그리고 스밍 한번 돌려주고 반에 들어갔는데........기도만 중얼거림......진짜 하루종일 내 귀에서 기도만 들렸음..행복하지만 내일도 계속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두렵..진짜 들어봐 잘부르면 몰라 귀신 나오겠어 음도 높다보니 얘들이 가성으로 부르는데....이건 기도가 아니라는 확신을 함..듣다가 ㄹㅇ 천국 갈 뻔 랩은..이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박자도 다 틀리고.....멜로디 응원 소리가 그립더라....내가 기도 튼 걸 후회할수도 없고 내일 아침에도 틀어달라고 친구한테 톡 옴...뭐 이번 일 로 영업이 될 수도 있지만..내 귀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ㄹ..아 그래서 결론은 멜로디 그리워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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