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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우리 용복이 보고 토함...

아니 이게 내가 원래 누굴 벅차도록 사랑하면 속이 울렁거리고 막 멀미날 것 같단 말이야
지금 밤이니까 갑자기 벅차올라서 직캠 보다가
화장실로 달려감... 용복아 나 너 되게 사랑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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