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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그렇게 느끼는 거 맞긴한데

나 진짜 아미랑 방탄이들 한테 좀 몰입?돼 있다고 느낄때가

방송 보다보면 자막에 BEST 한번씩 뜨잖아
그러면 뭐 BTS?이러면서 꼭 돌려보고
(이건 매번 이래 베스트 볼때마다;;)

자막에 출연자들이 뭐라 뭐라 하다가
"그건 뭐 -이미- 끝이 났구요"
이렇게 이미란 단어 보면
아미가 뭐?이러면서 또 돌려 봨ㅋㅋ

항상 방송 속도를 1.5배속이나 2.0 으로 보는데
그 와중에 울 애들 음악이 배경으로 깔리면 귀신같이
캐치해서 음악 나오기 한 5분전부터 다시 감상함ㅋㅋㅋㅋ

와 나 뭐든 쉽게 질려하고 별 관심 없어서
오래도록 좋아하는 게 좀 힘든 사람인데
내가 방탄에 진심이 되기 시작한 시점이 대략
18년 초중반 부터더라고?ㅎㅎ
데뷔 아미야 훗 이럴지 몰라도 나 앨범 사고
스밍하고 자컨 결제하고 이런 게 다 첨이라
내 스스로가 몹시 신기해

내가 언제부터 방탄에 진심이었는지가 궁금해서
너튭 언제 보기 시작했고 댓글은 언제 달았는지
기록도 싹 다 찾아봤다 너튭을 보게 되면서
일본 모 그룹 파다가 방탄으로 넘어왔거든
16년부터 봤던데 그때부터 파지 그때부터 알지ㅜㅜ
그랬으면 일년반 정도 안돌아 왔을텐데ㅜㅜㅜ

그냥 또 좀 있음 컴백한다니 두근두근 해서
혼자 썰 풀고 가 얼마 안 남았네
또 열심히 궁예 찾아보면서 기다려야지
이삐들도 오늘 하루 힘내고♡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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