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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박수때너무좋았음

세계관연결부터모든게완벽했던 프젝이었음
울싶아세계관을 더 보고싶고 그 담당자분이...퇴사하셔서 끊겼다는 말도있었지만 박수는...정말최고였어...어쩔수없어
데뷔초부터 풋풋하고 멋모르던 새내기의 연애를 노래했던 세븐틴 울싶아에서 이별을 경험하고 수록곡인 모자눌러쓰고에서 이별을 받아드리며 성숙해지고 박수에서 이 모든서사를 완결시켜줌... 이때 3리더즈의 곡이 나오면서 리더들의 무게를 보여주면서 세븐틴이 새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잡아줌
박수란 곡이 나옴으로써 과거의 세븐틴과 앞으로 성장할 세븐틴에게 박수를 보냄... 진짜완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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