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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라던 학폭 최종 공입도 나온 마당에 더이상 깊게 생각하기 싫은 것도 맞음 근데 다 떠나서 민규 생일이란말임... 한달동안 온갖 개소리 다 받아냈는데 고생이 얼마나 심했겠어 우리 남은 두시간만이라도 행복하게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