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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녀온 박찌찌 집에서 소신발언했다

방금 칠드림 떡밥이 터졌으니 주워먹고오겠다며 '오늘 저녁은 포기하겠다' 발언... 가족들 오늘 저녁 대패 삼겹살인데 너 누구냐며 당황감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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