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B ㅅㅊㅎ이 진짜냐 아니냐 물어보는애들 많은것 같아서
- B와 민규의 기억이 달랐고
- 민규 본인은 그에 대한 기억이 없다
- 학창시절에 친구들 장난에 그저 생각없이 웃곤했는데 혹시 그것에 상처입었다면 미안하다
이 내용에 B가 오케이하고 넘긴거면
일단 ㅅㅊㅎ에 대해서 B도 민규가 그 행동을 했는지 동조만 했는지 그것도 아닌지 잘 모르는것 아닐까?
그래서 둘의 의견에 합의점을 찾다보니 이렇게 모호하게
민규가 ㅅㅊㅎ했다도 아니고 B가 조작을 했다도 아니게 말한거고
그치만 B가 ㅅㅊㅎ에 대해 진짜 민규에게 당한거라면 가해자를 기억못할 가능성은 매우매우 희박하니 결론적으로 ㅅㅊㅎ은 아닌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