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또 울컥해서 쓴다..

우리 캐럿들... 정말로 수고 많았다ㅠ 2차 폭로나 2월 29일 새벽 3시부터였지..ㅠ 너무 충격 받기도 하고 마음 아프고 힘들었어서 아직까지 기억나 다들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너무 수고 많았어처음에는 멘탈이 무너져내려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도 못하고 그냥 멘탈만 순살되었었던 거 같아그래도 나중에 캐럿들이 추리하면서 주작 잡아내고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라는게 공입 나오면서 주작으로 검증되고,, 얼마나 기분이 오르락내르락 했는지 상상도 안되네 ㅎㅎ.. 정말 드라마같은 일이었고 두번 다신 겪고 싶지 않다ㅠ 캐럿들도 그동안 예민했을텐데 서로 의지하면서 잘 버티려고 노력한 거 너무 고맙구, 분위기가 안 좋으면 풀어주려 했던 캐럿들도 진짜 고마워 너희 덕분에 나도 버틸 수 있었어..! 아직 ㅋㄹㅈ는 끝나지 않았지만 ㅎㅍ 사건이 마무리된 것만 해도 마음에 큰 짐을 내려놓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말할게 진짜로 수고 많았구 사랑하구.. 평캐하자 얘들아 고마워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