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까지만해도 생일 전까진 마무리되겠지... 하던게 생일 전까지 마무리 안되고 찜찜한채로 생일 맞이하고 그와중에 다들 어디서 나왔는지 화력 대박이었고.. 오후까지 멤버들 아래버스에 글 안써줘서 그냥 넘어가려보다,, 체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진짜 시간 궁예 아무 쓸모 없게 9시 21분에 공입 올라와서 진짜 시원한데 속상하고 슬프고 짜증나고 그랬었다.. 그 와중에 피드백이 명시된건지 안된건지로 싸우고.. 그러다가 갑자기 호랑해 대란 일어나서 쫌 빡쳤었다가.. 승철이 찬이 원우 명호 와서 또 평캐 다짐하고.. 기대도 안했지만 민규는 아래버스에도 가위앱에도 안왔지만 곧 올 것 같고 참.. 하루 너무 길었는데 마지막 두시간이 너무 짧았다
진짜 2월 22일부터 4웧 6일까지 한달하고도 이주동안 다 마음고생 엄청 심했을텐데 고생했고 탈판할 사람들 탈판하고 나는 정들어서 팬톡만 왔다갔다 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