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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봐봐 애들아

민규가 ㅅㅊㅎ을 한게 맞으면 그 사건에 대한 기억이 없고 혹시나 본인이 장난등에 웃거나 그런적이 있다면 사과한다는 내용에 B가 오케이를 해주고 공입에 박겠냐는 말이야

최소 B도 그 사건에 대한 명확한 기억이 없다는거고
만약 민규가 괴롭힘의 당사자라고 B가 계속 주장했다면 저걸 오케이 해주지 않고 공입이 저렇게 못나왔겠지
또 당사자라면 기억이 명확하지 않을 가능성도 희박하고

그니까 저 상황에서 민규가 당사자가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냐의 문제인데 둘 모두의 기억이 확실치 않으니 플디가 공입에 애매하게 쓴거 아닐까?

+여기서부턴 내생각이지만 애초에 B가 기억이 명확하지 않아서 폭로를 꺼렸지만 중간에 면도가 개입해서 상황에 휩쓸려 하게된거 아닌가도 싶음 왜냐면 민규는 ㅅㅊㅎ에 대해서 사과한적 없는데 B는 ㅅㅊㅎ에 대해 폭로를 하게 된거잖아 그게 사실이라면 계속 주장했어야 했지만 그렇지 않고 저 공입을 받아들인게 결국 B도 명확하게 민규가 그 행동을 했다는 못 기억하는거 아님?
(이부분 어그로 끌릴꺼 같음 말해주라 지울께)

++ㅅㅊㅎ이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고민할 필요는 없다 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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