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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

막돼먹은 ... |2008.12.01 23:49
조회 2,677 |추천 0

간다 명료하게 설명을 드리면..아주버님 재혼이시고..처음여자 중국 교포  문제는 이여자한테

 

간쓸개 다 빼주고 얼마 되지도 않는 꼴난 저희시댁 돈 다 말아먹고..순진한건지 머리가 모자르신 건지  그여자 그렇게 집안 살림을 들어먹을동안  눈치도 채지 못햇다는 울시모..그거 알면서도  그런여자구 아시고  그 조선족 여자한태 통장에 1억있다고 몰래 애기하시고 꼬셔서 병수발 돌아가실때까지 다받으시고..돌아가신 울아버님..아버님 돌아가시고 아버님 방에서 통장 찾는다고 뒤지는 조선족 여자 한태 더이상 꼴못보겠다고 이혼시키고..덕분에 가득이나 무심하고

성격 폐쇄적인 아주버님 집에도 안들어오고 3년가까이 노숙자 같이 사시다가 겨우 그여자 핏줄로 남은 딸보면서 마음 추스리고 사는데..그여자 소개시켜준 시모 집안 동생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죠..지금 여자 못데리고오면 앞으로힘들다고..베트남 여자를 소개 시켜 줍니다 이런 미췬 .

여자나이 21..아주버님 42 ..그냥저냥 살던지 말던지.신경쓰고 싶지안았고..저희는 저희대로

내년에 들어갈 임대지만 그래도저희집 이다 생각하고 부푼꿈에..들어갈 생각으로 혼자 좋아서

속으로 히죽 거리기도하면서 들떠 있엇는데..저희랑 같이 서류를 넣은 랑친구가 어머니 의 반대로 못들어갈거 같다고 고민을하는거 본 이넘의 인간이 ..하는말..아 ...형줘라..이러길래

그게 누군지 했는데,,,나중에 듣고보니 지형 이라고하네여..랑이 친구란 사람은 랑이 말을

굉장히 신임하고 ..잘듣 사람이라서 ..정말 돌아 버릴거 같네여..아직 결정이 난건아니지만.

 

저 정말 싫구여..특히  베트남 여자 한태 아직도 형님 소리 하기싫어서 시댁에 전화도 안하고

한국말도 못하는 여자가 전화도 받네여  전화받으면 그냥 끈어여..저 정말 싫습니다

네..저를 막돼 먹은 며느리 라고생각해도좋지만 ..저는 지금 한달에 2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애 2키우면서 악이 바칠대로 받쳐있구여..지지리 궁상같은 시댁이라도 어머님 불상

한생각에 잘해보려고했는데..떡하니..근본도 모르는 외국여자 데려와서 울애기들 짬뽕 사촌

만들어 주시는  생각없는 어머님 배려.짜증 납니다.그냥 싫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이

까딱하면..바로 옆에와서 살게 댄다고 생각하니 돌아 버릴거 같습니다 ..

저는 아직 능력이 안돼서 돌도 안지난 애기하고 4살 애기 2 혼자 키울 자신이 없는데

이대로  가다가 더 못참고 폭팔하면..어찌 할지몰라 별상상을 다하지만..

정말 싫네여..친구한태 전화해서 사정이라고 해보고싶지만 그럼 언젠가는 밝혀질  일이 테고 

그럼 저는 머가 될가여 ..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이 터져버릴거 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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