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2개월정도 하니까 그때 빡세게 알바 해서 일년에 2~4백 벌구.. 그렇게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해서 돈 모으고 그렇게 해서 강아지 데리고 올거임. 내 꿈이야
부모님 허락 ㅠㅠ 진짜 힘들게 맡았어.. 내가 초딩 때부터 강아지 키우고 싶어했어. 막 집에 가면 엄마가 강아지 몰래 분양해와서 내게 놀래켜주면 좋겠다 하면서 하굣길에 맨날 그런 생각했고 초딩 고학년 쯤 그냥 강아지 환상이 보였어..ㅋㅋㅋ 그러다가 중딩 됐을 땐 그냥 키우고 싶다는 생각만 조용히 했고... 고3 때 허락 받고.. 하..ㅠㅠ 엄마가 하는 일 다 끝나면 그때 데리고 오자고 하심. 그래서 내가 돈도 미리 모아두게. 우리 집이 그리고 몇년 뒤에 마당있는 2층집으로 갈 것 같아서 그때 키우려고